12/01/2012

peace...



많은 생각을 하고,
화를 내고. 웃고, 외롭고, 그립고, 반가워 하다가
결국엔 늘 마음이 하늘로 옮겨가는,
내 자리. 이젠 여기가 내 자리.
























하루를 만나고 보내는..
참 다행히 편안해 하는.
"쉼"이 가능해진 어느 언저리.


2 comments:

  1. blog 제목은, 김춘수의 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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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러고 보니 그렇네... ^^

    왠지 뒷방 쿰쿰한 노인네가 된거 같아서 "썰"이 안풀어져.
    일단 꽃을 꺾는 중... 이랄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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