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2015

익숙함을 버리기로 함.

몇가지 결정을 내린다. 
잘한일 일지는 길 끝에 가 봐야 알 일이고
또 그 끝에 후회가 생기더라도 
입을 꾹 다물고 이어진 길을 또 가겠지.

열심히. 멈추지 말고 갈 것.
끝까지.




누군가의 임종

마지막 숨을 내 쉬고 나면 까무룩 모든게 끝나는건가.  . 그러면 쉰다는 의미도 없는건가. . 다음 생 같은게 있다면 어찌 그리 가는가.  . 없다면. 후우....... 하고 마는건가.  . 헉헉 숨쉬기도 힘든 이에게 내일 살게될 사람은 어떻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