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이 하나즘 있다면 좋겠군..
이런 바램이 생겼다.
쪽팔리게!
이 바램은 그냥 슬쩍 옆구리에 눈에 띄지는 않게 내버려 두고
어디한번 두고보려 한다.
난 늘 죽어라 메달리던 건 다 안되고
설마 했던것만 되는 운..? 을 타고난 사람이니.
건물 하나 두고
시골가서 배추심고 살아야겠다.
결국.
나의 꿈은 다시.
배추장사가 된다.
일본 시골 여행 중 교통편이 꼬여 하루가 망가진 일이 있었다. (주저리 주저리 할 말 많은 상황) 다른 숙소를 급히 예약하고 이동 하려니 지도상에서 이해한 거리가 한시간도 넘는데다 대중교통이 2시간 간격으로 다니는 곳이었다. 길게 고민하지는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