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9/2015

완전!

그렇게 말 하더라. 
무슨뜻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다시 만날 수 있을런지...

난 다음 생이 없으니. 방법이 없나 이젠.

참 쓸모없다 싶을때.
늘.. 나타나 주네.

그렇게 버텼어. 오늘.
고마워.


14/09/2015

고비

오늘은
자몽을 사다 청을 담으려고 한다.
그러면 또 가라앉겠지.





08/09/2015

짜장면이니 자장면이니.. 뭐가 맛있니?

고작 그 차이 인거야. 

난 짜장면 안먹어. 배탈이 나서.
멍청하긴..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