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2015

익숙함을 버리기로 함.

몇가지 결정을 내린다. 
잘한일 일지는 길 끝에 가 봐야 알 일이고
또 그 끝에 후회가 생기더라도 
입을 꾹 다물고 이어진 길을 또 가겠지.

열심히. 멈추지 말고 갈 것.
끝까지.




어디든 걷고 싶다. 365일 정도.

살아있는 동안엔 걸어야지 않겠어.  . 지치면 좀 쉬었다 가지 뭐.  . 많이 많이 걷고 싶어 졌다. 한 일년은 내내 어떤 길이라도 좋으니 뚜벅뚜벅 물집잡히게 걷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