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2014

중년에게

걱정마. 기적이 다시 일어날거야.

뛸 가슴이 준비되어 있다면.
그 날 처럼.

그러니.
너무 지쳐있지 않도록..

No comments:

Post a Comment

어디든 걷고 싶다. 365일 정도.

살아있는 동안엔 걸어야지 않겠어.  . 지치면 좀 쉬었다 가지 뭐.  . 많이 많이 걷고 싶어 졌다. 한 일년은 내내 어떤 길이라도 좋으니 뚜벅뚜벅 물집잡히게 걷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