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1/2014

닿은 섬.

여기 있던 놈을 두고 왔나.
거기 있던 놈은 찾아 왔는데.
.
대한민국은 이중국적 허용이 안된다는 사실을 새 여권을 받아 든 날 알게 되었다.
덥석 비행기에 올라 탈때나. 지금이나. 일관성있다. 나라는 사람.
엄청난 일을 정말 아무 생각없이 저지른다.

끈 떨어진 연. 어차피 아득해진 땅. 이제 어디로 갈까.
.
멀미는 나지만 
좀 갖다 붙여 볼까. Fremder, nomad, ... freedom.
부들부들.. ㅎ






1 comment:

  1. During this time, Ni excused himself from the desk on several of} event to go to the toilet to evaluate the photographs of the deck. By reviewing the casino’s surveillance footage and conducting interviews, FBI brokers confirmed that Ni had convinced the opposite gamblers on the desk to follow his lead that night time. These unwitting accomplices got cash by Ni and advised to wager together with 토토사이트 him and then hand over their winnings on the finish of the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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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임종

마지막 숨을 내 쉬고 나면 까무룩 모든게 끝나는건가.  . 그러면 쉰다는 의미도 없는건가. . 다음 생 같은게 있다면 어찌 그리 가는가.  . 없다면. 후우....... 하고 마는건가.  . 헉헉 숨쉬기도 힘든 이에게 내일 살게될 사람은 어떻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