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9/2016

다른 생각

엄마와 아이.
부모와 자라가는 아이들.
난 그 사이에 커져가는 끝이 안 보이는 벌판을 종종 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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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임종

마지막 숨을 내 쉬고 나면 까무룩 모든게 끝나는건가.  . 그러면 쉰다는 의미도 없는건가. . 다음 생 같은게 있다면 어찌 그리 가는가.  . 없다면. 후우....... 하고 마는건가.  . 헉헉 숨쉬기도 힘든 이에게 내일 살게될 사람은 어떻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