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6/2018

하얀 차

내가 운전을 하는데
기억엔
인디케이터를 켜고 
그 거리에서 달려 사라지는 뒷모습이 남아있다.
상상이겠지만.
.
꽤 오래 드라이브를 했던 날.

No comments:

Post a comment

누군가의 임종

마지막 숨을 내 쉬고 나면 까무룩 모든게 끝나는건가.  . 그러면 쉰다는 의미도 없는건가. . 다음 생 같은게 있다면 어찌 그리 가는가.  . 없다면. 후우....... 하고 마는건가.  . 헉헉 숨쉬기도 힘든 이에게 내일 살게될 사람은 어떻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