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7/2018

사람

그래서
화나고
그래서
이해되고
.
노멀은 기준이 없다는 선에서
노멀은 존재하지 않을거라는
사람에 대한 생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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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걷고 싶다. 365일 정도.

살아있는 동안엔 걸어야지 않겠어.  . 지치면 좀 쉬었다 가지 뭐.  . 많이 많이 걷고 싶어 졌다. 한 일년은 내내 어떤 길이라도 좋으니 뚜벅뚜벅 물집잡히게 걷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