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2018

Where is the real world?

꿈에 말야
니가 벤치에 누워있더라.
먼지를 뒤집어쓰고.
뭘 하다 이러고 왔어.. 물으니
대답없이 잠이들어 버리더군.
.
어딜 가야한다고 한 시간 뒤에 깨워 달랬는데
내가 먼저 깨는 바람에... 
.
여즉 자고 있은려나,
잘 일어나 갔나..
.
다시 거길 가 볼 방법이 없으니. 
.
꿈에서나
보는
친구. 
.
어찌 지내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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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걷고 싶다. 365일 정도.

살아있는 동안엔 걸어야지 않겠어.  . 지치면 좀 쉬었다 가지 뭐.  . 많이 많이 걷고 싶어 졌다. 한 일년은 내내 어떤 길이라도 좋으니 뚜벅뚜벅 물집잡히게 걷고 싶다.